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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로그

공방 OPEN

공방을 개업합니다.


페이스북 그룹 'Opentutorials' = '생활코딩' 을 통해 티스토리의 세계로 들어섰습니다.

내가 개발을 시작하고 연 첫 블로그이고 꾸준한 개발 습관 형성과 피드백을 위해서


이 블로그를 깃허브와 함께 운영할 계획입니다.


이 블로그의 설립 취지는 '개발', '정보', '기록' 이 세가지를 들 수 있는데,


이 앞에 수식어가 붙습니다.




"나를 통해 의미있는", "내 관점에서 본"




여태까지 저는 수집한 자료들만 나열하는 포스팅이나 수기들을 써왔었습니다.


요리를 예로 들어보자면 원색적인 식재료들만 가져다가 놓은 식입니다.


그것이 나쁘다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생식은 몸에 좋고 맛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요리라는것은 적어도 그 식재료의 고유한 특성을 골고루 이해하고, 그 이해를 바탕으로 더 조화로운 맛. 더 감미로운 맛을 만들어 내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자극적이고 강렬한 가능성을 가진 자료에 대해서는 맵고 강한 맛을 더 끌어내고,

기분의 전환을 위해 단맛이 필요할 때 쓸 수 있는 정보에 대해서는 부담스럽지 않을 정도에서 단맛을 끌어 낼 수 있는 편집능력을 기를 수 있지 않을까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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